주식회사 더블트랙
더블트랙 회사 소개입니다. → (홈으로 이동)
이 회사 창업자 두 사람은 용인에서 학부와 석사 학위를 마쳤습니다. 서울에서 통학하기가 쉽지 않아서 졸업 후 다시 여기에 올 일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재미있게도 지금은 두 사람 모두 용인에 살면서 서울로 출퇴근을 합니다 (이런!). 가까운 곳에 살아서 서로 만나기 편하다는 점도 좋고, 10년전 두메산골처럼 느껴졌던 이 곳이 발전한 모습을 지켜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수많은 회사들의 흥망성쇠를 지켜봅니다. 꼭 업계의 일원이 아니더라도 알 수 있는 사실이죠. 열심히 일하지 않는 회사가 세상에 있겠습니까만, 어떤 회사는 세상의 흐름을 잘 읽어 예기치 못한 성공을 맞이하고, 어느 회사는 잘 나가다가도 세상이 변하는 걸 알아차리지 못해 어찌할 수 없는 쇠락에 떠밀려갑니다.
최근에 '인터넷, 이제 시작이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큰 회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작은 회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작은 회사지만 작기 때문에 우리만 할 수 있는 일들을 마음껏 하고 이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회사가 되려고 합니다. 10년 뒤에 우리 회사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지 궁금해하면서 달려갑니다. 용인 아파트보다 더 값어치있는 회사가 되야 할텐데 말이죠.
회사 소개
주식회사 더블트랙을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무슨 일을 하는지 소개합니다.
창업자 Founders
2006년 7월 7일 박수만, 도흥석 이렇게 두 사람이 함께 (주)더블트랙을 설립했습니다.
대표이사 박수만(a.k.a 만박, sumanpark)은 2003년부터 2006년 6월까지 한국의 Blogger.com, 한국의 Flickr, 한국의 Snapfish라 불리운 (주)엔비닷컴을 백지상태부터 기획하고 독립법인으로 스핀오프하며 대표이사를 맡았습니다.
웹2.0이라는 '트렌드'가 나오기 전부터 기본기에 충실한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으며, 그 일환으로 웹표준 확산 활동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그가 펴낸 웹표준 도서는 사용자 최우선의 웹 사이트를 만들고자 하는 많은 실무자의 필독서이기도 합니다.
도흥석 이사(a.k.a. codian)는 8비트 컴퓨터 키드로 프로그래밍 실력이 매우 출중한 엔지니어이자 기술 총괄을 맡고 있습니다. 더블트랙을 시작하면서부터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를 Ruby와 Rail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수만 대표이사와 도흥석 이사는 각각 명지대학교 컴퓨터공학과 90, 91학번이며 나란히 소프트웨어 공학 전공 석사학위를 수여하고 서울시스템 (현, 솔트웍스)를 시작으로 사회에 발을 디뎠습니다. 징그럽게 오래가는 인연입니다. 하지만 더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우리 회사는 ... Overview
- 상호 : 주식회사 더블트랙
- 본점 :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757-3 에이콘 플레이스 7층
- 회사 설립일 : 2006년 7월 7일
- 법인 등록번호 : 135211-0019507
- 사업자 등록번호 : 138-81-35458
- 대표이사 : 박수만
- 이사 : 도흥석
- 자본금 : 50,000,000원
우리가 하는 일은 ... Services
- 미투데이 :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 며칠동안 고생한 내 느낌, 오늘 새로 접한 단신. 메신저에 달랑 한줄 적어둘 뿐 일일히 친구들에게 알려줄 수도 없고. 다른 사람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작은 소식을 알릴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http://me2day.net/
- 코드명 'Scrat' 프로젝트 : 인터넷에서 수많은 공유 컨텐트를 즐길 수 있지만 정작 내 가족, 내 친구들과의 사진, 비디오는 공개되는 게 두렵습니다. 친한 몇몇 사람들과 편리하고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 개인용 대용량 컨텐트 배포 플랫폼 : 대형 디스플레이, HD 캠코더 보급 확산은 속도를 더해가고 있는데 인터넷은 아직 320*240 컨텐트 배포에 머물러 있습니다. 개인이 이런 대용량 컨텐트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 도서 출간 및 교육 : 웹 표준 관련 도서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으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합니다.
-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 (2005년 8월)
- 웹2.0을 이끄는 방탄웹 (2006년 3월)
- CSS 마스터 전략 (2006년 12월)
- Defensive Design for the web (2007년 발간 예정)
- 웹표준 기반의 웹 사이트 제작 실무 교육
그밖의 자료 Resources
- 대표이사 이메일 : sumanpark at doubletrack.net
- 대표이사 블로그 : suman's shallow thoughts
- 도흥석 이사 이메일 : codian at doubletrack.net
- 도흥석 이사 블로그 : codian.net
- 사진 : Flickr photostream
언론보도 Press
- 2007년 5월 3일 머니투데이, "마이크로블로그의 진화는 어디까지?"
- 2007년 4월 25일 매경 이코노미, "단순한 블로그가 좋아요"
- 2007년 4월 19일 연합뉴스, "인터넷 댓글에도 책임을.."
- 2007년 4월 19일 해럴드경제, "우리는 한줄로 말한다", 인터넷 한줄글쓰기 열풍
- 2007년 4월 18일 주간한국, 미니 블로그 열풍 "긴 글은 싫다"
- 2007년 4월 11일 동아일보, 웹2.0 시대의 새 풍속도, 인터넷 메모
- 2007년 4월 9일 한겨레, 블로그 탄생 10주년, 어떻게 바뀌어왔나
- 2007년 4월 8일 블로터닷넷, 미투데이는 플랫폼, 계속 진화시키겠다.
- 2007년 4월 4일 아이뉴스24, 단순함에 매료되다, 미니블로그 열품
- 2007년 3월 26일 매일신문, 문득 그리울 땐 미니블로그로 놀러와
- 2007년 3월 21일 전자신문, 웹2.0코리아에서 미투데이 소개
- 2007년 3월 20일 디지털타임스, 메타블로그 뒤흔드는 미투데이
- 2007년 3월 19일 머니투데이,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마이크로 블로그 뜬다